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늘 그리고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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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동
터 오르기전
고개들어 하늘보면
내 마음 내 몸떠나 저 하늘 향해

조각
조각
구름장
하나씩 모자이크
그대 얼굴 내 손으로 그려 보고파

맑은 눈 선명입술 그대로두고
붉은 홍조 그대 볼에 색 칠하면
그대는
정녕 하늘의 천사

그대가 높게 흐르면
내마음 행복 가득

그대가 낮게 드리워지면
내 마음 아픔 가득

오늘도 그대생각
저하늘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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