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일몰
주소복사
외로운 삶을 살고 외로운 사랑을 하다
외롭게 지고 싶다.
지상과 함께 어울리기 보단 나홀로 외로이
하늘을 휘저으며 지상의 빛이 되고 싶다.
외로이 자유로운 천상을 휘저으며 따스함을 방출하며
외로이 지고 싶다
주제:[(詩)기타] i**m**님의 글, 작성일 : 2010-01-27 18:18 조회수 3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