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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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기억이나지않았으면해
나조차기억안났으면해
사는것같지않는삶인데
아무리소리질러도
아무리아둥바둥하도
안되는데...
자살...
내몸에상처내보지만..
내몸에힘을가해보지만..
그것조차맘대로안되는걸
나....
나...
차라리.. 넣어줘...
아무도볼수없는곳에...
그누구도만나고싶지도..
말하고싶지도않아..
그냥그냥..
내버려둬..
주제:[(詩)기타] 쵸**릿**님의 글, 작성일 : 2007-09-28 21:11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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