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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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세어본다
가는 시간과
오는 시간의
교차점에서 느끼는 그리움
차라리 아쉬움
무엇을 바라보고
걷고 쉼없이 걷고
무엇을 버리고
자고 하염없이 자는가
지나가는 모든 것은
꿈으로 대신하고
변해가는 모든 것은
깊어가는 눈으로 감싸리라
가는 시간과
오는 시간의 만남에서 느끼는
그리움 차라리 아쉬움
그리고
변해버린 내 두눈에 서글픔을 담는다
주제:[(詩)기타] s**u**님의 글, 작성일 : 2006-03-03 03:08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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