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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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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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명한음악이 나를 비춘다.
나는 무표정한 얼굴로
무표정한 음을 바라보았다.
투명한 음악은
기억할 수 없는 아픔을 보여주었따.
기억나지 않아
아팠다.
흐르는 별이 부르는
노래가 있어서
나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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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이네요..
주제:[(詩)기타] h**w**님의 글, 작성일 : 2006-02-18 10:55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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