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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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위
수북히 싸여
문듣
떠오는 자살의 몽상처럼
어렴풋 만져진 두려움
모른체
내일이라 외치기엔
끝없이
스며
언젠가
죽어버릴
짧은 삶이라
긴긴 고민의 하루
그저
짧다 하진 못하리라
주제:[(詩)기타] m**9**님의 글, 작성일 : 2005-11-01 14:46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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