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장난끼 많은여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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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 여자들"
들어오는 출입구엔 그나마 보기에
괜잖은 여자들 조금들어오면
여자들만이 있음을 알리는 웅성웅성
무슨 할말이 그리많은지

저부터 생긴건 참 가지 각색이죠

어떤 여자는 최고로 예뻐보일려고
있는멋 없는멋 다 부리는데
어쨌든 자기 자신은 얼만큼 만족
하고 사는지는 모르겠다

어떤 여자는 생긴건 꼭 "이리"같이
생겼지만 일은 잔꽤를 부리지 않고 아주
시원시원하게 잘한다
며칠 겪어보기엔 성겪도 좋아 보인다

어떤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女人향이 있어 보인다

한사람 한사람 보면서 장난끼 많은
나로선 않 웃을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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