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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열 번 찍어 안 넘어간 나무?착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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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속에
착각 속에 빠져 살았던
내가 싫어졌습니다.
사랑을 하면 서로
닮아간다고 하던데
이젠 나도 그대가 되어갑니다.

그대가
날 싫어하는 것처럼
나도 내가 싫어졌습니다.

지금 이렇게 마음이
아픈 건 그대를 사랑한
내 마음의 증거인 것
같습니다.

변했습니다...모든 것이
그리고 미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행복했던 날들인데
그땐...정말
투정만 부렸습니다.

다음에 사랑은
성공할 것 같은데...
누군가 도와줬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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