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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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萬友我
만가지 벗이 되는 나
누구인가?
안해는 태양이다
그 빛이며 정려靜慮된 생명이다
밝음이 나오고
순수함이 솟는다
생명이 탄생하고
곁에서 죽어간다
色이 되고
소리가 되며
맛이 되고
香이 되며
존재의 뜻이 된다
때때로 만가지萬加知 느낌이 된다
자미慈味가 샘솟는 곳
느낌과 깨달음만 있다면
마누라는
명산名山의 명당明堂.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5-14 00:00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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