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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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 많은 여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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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알게 모르게 짖궂은 여자입니다
난 가끔씩 말도 않되는 말을 더러합니다
특히 여자들이 많은곳엔 입이 워낙 바쁘게
움직여 난 쭉 살펴봅니다
어느땐 어떤 화재거리를 재공하여
말거리를 만들어 보내고
혼자 즐깁니다
오늘 엄청나게 입이 바쁘게 움직이겠다
하고 생각하면 왜 그리 웃음이 나오는지
세상 살다보면 참 웃기는 것도
가지 각색이죠,,,,,......
주제:[(詩)기타] j**n**님의 글, 작성일 : 2004-10-23 20:08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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