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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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한줌을 손에 쥔다면
왠지 그 모래 알갱이 하나하나


내가 알고 지내던 것들

내가 보고 지냈던 것들

그래서

나와 친했던 것들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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