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民中(민중)에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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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곡이 풍성하고 시월에 햇살은 참 아름답다

시월이 되면 文化(문화)행사도 많고 마음에
여유를 가져도 될것도 같지만 꽁꽁얼어붙은
사람들에 마음은 비잡고 들어 갈곳이 없다

내가 뭐무는 곳은 일하는 생산현장 이지만
사람들은 모든 사업장에 기본을 내가 아니고
"우리"라고 해도 독선이 깔린 "내가먼져"이다;;;;

난 참 안타까움을 느끼며 그렇게 지낸다

어차피 우리가 뭐물러 일하는 곳이 큰富(부)를
누리지는 못한다

전쟁시에 하나면 죽을지 몰라도 뭉치면
모두 살수도 있듯이
모든 사업 현장도 마찬가지다

우리에 모든 마음들이 하나되어 움직인다면
세계를 뻗어 나갈수있는 길이 보일것이다

"즉" 우리에 이기적인 독선이 낳고있는 "이슈"는
참으로 걱정된다,,,,


(2)
사람들은 흔히 이런 소리를 한다
돈이면 뭐든 다 할수 있다
정치도 돈으로 하고 권력도 돈으로 한다고 한다

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물론맞는 말이다
요즈음은 부정부패가 많아서 나라가
절대로 발전을 못한다는 말

아무리 머리좋고 해도 그사람들이 들어 갈곳에
부정으로 들어가는 사람도 많으니 어떻게
나라가 발전을 하겠느냐고 한다

요즈음이야 교수도 돈 없으면 못 한다는데
어떻게 훌륭한 제자를 낳을수 있겠냐고한다

일인당 세금은 얼마이며,,,

아이 하나 기르는데 교육비는 얼마이며,,,

이렇게 한숨이 섞인 말들의 연속이다;;;


(3)
오 하늘이여 이 많은 民中(민중)에
소리를 듣게 하소서
東서가 화합하고 앞으로 나가는 길에만
訂信(정신)을 높이게 하소서

어느 이름없는 사람에 소리를 듣게 하소서;;;;;....


二千四年,,十月五日,,,,왼지 가슴 시리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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