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부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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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참 바보 였다.....

그리구 욕심 쟁이 였구....

네가 부담스러워 한건 내가 해준게 아니라
내가 너에게 사랑을 강요한 거였다는 걸 이제야.....
참 바보였다

욕심인줄 알면서....
그래두 오빨 넘 미워하지마
적어두 난 진심이었어니깐

잠시 나마 후회 했었다

지금은 후회 하지않아
네 말대루 아니 언젠가는......

바보였었다
네가 왜? 힘겨워 했는지두 모르고....

미안 했었다
내 욕심으로 널 보지 못하구....

고마웠었다
내게 노력해준거......

행복했었다
네가 있어준거.....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혹시나 나만한 넘 없엇다
생각되면.....
혹시나 네 옆에
누군가 필요하다면...
혹시나 내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때 다시 한번 ...

이 바보같고
미련 곰탱이 같은 나라두 된다면
욕심 안 낼께

그리구 혹시 힘들구 지칠때
잠시 기댈 사람이 필요하다면
아무 사심없이 훌훌 털어버리구 싶은 일이잇다면
혹시 아무두 네 속을 들어주지 못한다며..

핸폰 이나 수화기를 들구
이번호를 눌러봐>>>>016-766-0545

혹시 알어? 바부팅이가 "네~~~"하구 대답할지 ^^

행복해라 미안하다
그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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