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프던 시작
copy url주소복사
생각 속에 잠들어..
포근한 어머니의 품속에..
오늘 하루 시작의 날..

찬란히 비추던..
그 슬프디 슬프던..
오늘 하루 시작의 날..

꽃잎의 인사..
바람의 입맟춤..
슬프디 슬프던..
오늘 하루 시작의 날..

창문사이로
스며들며 키재기하던
빛줄기..

오늘의 시작 알리우고..
사랑의 속삭임에
슬프던..
오늘 하루 시작의 날..

생각 속에 잠들던..
그런 나..
깨어나 시작 맞누나..

슬프던..
어린소녀 눈 줄기
이슬 흘러내리던..

기쁨.. 슬픔.. 외로움으로
가득히던.
꽃잎의 인사에도 바람의 입맞춤에도..

슬프디 슬픈..
오늘 하루 시작의 날..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