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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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책을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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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별과 바람이란 제목을 보자니
이것은 시집 이로구나
자 이제 한번 펴보자구나...
한번 보자니
이해가 안되고
두번 보자니
가슴속 무언가가 뭉클하고
세번 보자니
글 하나하나가 이해되며
네번 보자니
글쓴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구나
지겹다,허나
글속에 녹아있는 그의 마음이
와닿는 순간
글은 그이 아닌
마음이 아니려나?
주제:[(詩)기타] d**f**님의 글, 작성일 : 2004-03-09 21:17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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