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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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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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한마디에
웁니다..
그분의 한마디에
웃습니다..
고개 들어보지만
성스러운 빛 어찌 보겠습니까??
그분에게 나는
악마요..천사입니다..
바닷 속의
진주가 아무리 귀하다 하되
하늘의
오로라가 아무리 아름답다 하되
그분의 마음에
어찌 비유하겠습니까?
그분의 속삭임에 잠못드는
그분은 저의 어머니이십니다...
주제:[(詩)기타] c**o**님의 글, 작성일 : 2004-02-19 15:56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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