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점심시간***
주소복사
딩동댕!!
점심시간을 알리는 반가운 종소리..
뚜껑을 열자마자
쉴 새 없이 날아드는 젓가락들..
"챙, 챙, 챙"
"아..안돼, 김말이는 절대 안되!!"
"내 김치 다줄께, 하나만 줘봐"..
친구들 스쳐간 자리엔 빈 반찬통만 덩그러니..
오늘도 점심시간은 이렇게 지나간다.
주제:[(詩)기타] w**d**님의 글, 작성일 : 2004-02-04 20:24 조회수 16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