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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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달이 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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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더라.**
잘록한 허리를
산들 바람처럼 살랑이며
달이 뜨더라.
하현인가 내려앉는 가슴.
날(日) 헤아리니
다행히도 상현.
다시 만월이 온다.
배어나는 선웃음.
기운달 바라보며
섧던 날은 가라.
다시 달이 익고 있다.
내 사랑이 뜨고 있다.
주제:[(詩)기타] y**j**님의 글, 작성일 : 2003-12-30 16:57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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