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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니체(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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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Nietzsche)**

신은 나를
낙과처럼 버릴 것이다.
지는 나를
터지기 전에 받아 안을 너.

니체가 될 용기는 없다.

신에겐 버림 받되
너에 대한 믿음은
버리지 못한다.

내가 니체가 될 수 있다면
너를 떠날 수도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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