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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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짖하는 새의 모습을 유심히 잘보면
그들의 한올 한올의 깃털이 움직이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새의 깃털이 아름다운건 부드러움의 움직임이
사라있기에 그들이 창공을 날을때면
아름다움에 한없이 빠져든다

새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이들은 새의
날개짖을 보지만 새의 깃털과 새의 부리만본다

그들에 의해 새들은 떨어지고 부리와
털은 잡히고 그들의 몸은 하나의 솜이된다

새의 아름다움을 아는 자들은
새의 눈빛을 알고 새의 움직임을 안다

이들은 새들의 습성을 알고 음식을아며
새의 시를 지을줄알고 달릴줄안다

창공아래 사는 이들보다 창공을 나는이들이
아름다운건 그들의
바람을 알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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