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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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그 누가 이야기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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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그 누가 이야기 하는가
꽃 한송이 풀 한폭이 참 아름다워
예쁜 사진처럼
노을진 하늘 참 아름다워
멋진 영화처럼
비오는 날 튀어 오르는 투명한 물 망울처럼
무수히 생기고 사라지는 세상의 많은것들
순간으로 정지시킨 아- 신비한 마술
고정된 거울위를 걸어가는 모델의 발걸음처럼
우아하게 마춰진 생명들의 모자이크
이리 저리
마춰진 세상것들
아이 참 아름다워라
주제:[(詩)기타] m**9**님의 글, 작성일 : 2003-11-01 06:01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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