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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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원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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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털어 버리고,
훨훨 날려 버려도
끊이지 않는
인간의 죄 지음은
거듭되는
특별한 사랑속에서도
고목이 되어 간다.
툭툭 털어 버리고
훨훨 날려 버려도
더이상 들리지 않고
더이상 보이지 않는
거룩한 믿음속에서도
심한 떨림과 괴로움으로
인간의 목덜미를 서서히 죄여 간다.
주제:[(詩)기타] k**9**님의 글, 작성일 : 2003-10-11 20:19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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