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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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위 깊은 금사이에
살며시 푸른 들풀 스며들듯
하늘아래
슬프게 찢어진
가슴의 틈바귀
하얀 햇살
따스이 스며들어
마른 눈물 딱아내린 하루는
내일이란 기다림으로 흘러
알수없는 벅참으로 미소 짓는다
주제:[(詩)기타] m**9**님의 글, 작성일 : 2003-10-08 05:54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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