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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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국가로 가고 있는 중이니
극단적인 생각은 하지 마십시요
탈세한 돈에 출저와 검은돈에
모두가 귀를 기울이는것도
이 나라에 국민으로서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드는길을 찾으려고
함이 아니 겠습니까
우린 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을 기만한 사람들은
뉴스와 신문 지면에 장을쳐도
그들은 소수에 불가하니
그것을 바로잡을 힘은 우리
바로 국민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제:[(詩)기타]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8-01 10:57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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