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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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일이라 아직 오지않은 일이라 하요
심장이 꾸물거림은 가슴이 울렁거림은 내
약한자로 태어난 생의 슬픔이도다
지나치지못하여 내 항상 그자리에 멤돌다
세월이 나를 지나치는 구나
주제:[(詩)기타] m**9**님의 글, 작성일 : 2003-07-17 05:07 조회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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