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반. 외로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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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이곳에왔어 아무도없이..
아파두.. 힘들어두...
빛이들어오지않는 내방에서
혼자 아파해야하구
소리내어 울지도못하구..
이제 더이상은 이런거 싫은데...
돌리수만있다면.. 시간을 돌리수만있다면
예전 그시간으로 돌리고싶어.
이젠... 더이상 흉질때도없는데..
이젠 약을 발라도 먹어도 소용이없는데
어느누구도 나에게 와주지않았어
어느누구도 나에게 손을 내밀지않았어
나.. 언제까지 이어둠고 좁은곳에서살아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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