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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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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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글에 애닳은 시인은
두줄 글에선 숨을 내 뱉는다.
세줄 또 네줄
시인은 가슴을 치며 통곡했다.
다섯줄
시인은 말을 했다.
..........팬을 멈추면서........island05
주제:[(詩)기타] 햇**동**님의 글, 작성일 : 2003-06-01 23:50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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