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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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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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때리는
자동차 방귀소리에
잠이 오지 않는다
찢어지는 굉음에
찢겨진 영혼의 흐느낌속에
잠이 오지 않는다
그런 세상에
삿대질 해가며
입을 삐죽거려 보지만
그래도 잠은 오지 않는다
습관처럼
차에 오른다
오지 않는 잠
그것에 실려 날려보낸다
그들처럼...
주제:[(詩)기타] s**y**님의 글, 작성일 : 2003-05-30 21:43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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