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들처럼..
copy url주소복사
귀를 때리는
자동차 방귀소리에
잠이 오지 않는다

찢어지는 굉음에
찢겨진 영혼의 흐느낌속에
잠이 오지 않는다

그런 세상에
삿대질 해가며
입을 삐죽거려 보지만
그래도 잠은 오지 않는다

습관처럼
차에 오른다
오지 않는 잠
그것에 실려 날려보낸다

그들처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