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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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열매> 이것도크릭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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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자신감을주었다
그는무럭무럭자랐다
이제열매를맺은넌
참다운열매를과시한다
시간이흐르면시들어버린다
하지만시들고싶지않은마음
영원히아름다운열매를간직하고싶다.
주제:[(詩)기타]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5-09 22:08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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