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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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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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어도 울수 없는곳에
웃고 싶어도 웃을수 없는 곳에
다르디 다른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맘도 다른 이의
맘도 알수 없는
현실에 허무함에 지쳐
무엇을 찾을려고 찾지도 않는
곳에서 살고 살다
지친 가슴속엔
너와 나의 멍든 가슴만이
멍울 지네
주제:[(詩)기타] s**n**님의 글, 작성일 : 2003-03-01 11:39 조회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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