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인간...
주소복사
인간...
세상 속에 사랑은 사라진 지 오래다.
희망도 행복도 사라진 지 오래다.
이젠 피어나는 꽃도 떨어지는 낙엽도
아름답지 않다.
날아가는 새들도 불어보는 바람도
귀찮기만 하다.
세상 속에서 모든 것이 변했다.
아름다운 것은 추악하게... 깨끗한 것은 더럽게...
애석하게도 변해버린 세상 한 가운데 인간들이 있었다.
주제:[(詩)기타] t**o**님의 글, 작성일 : 2003-02-22 01:02 조회수 17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