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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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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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새는,
나는 것이 본능이어서
하늘을 날고 싶었습니다.
동화밖으로 내딛은 첫걸음
하늘을 향한 첫 날개짓
두렵고 떨리는 마음 한 편
새로움에 대한 기대감 한 편
함께 날아갈 동반자를 만나고
쉬어갈 둥지를 만들고
아픔을 감사로 바꾸는 능력이 생기면
하늘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 가슴속에 길이 생겼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새가
하늘 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주제:[(詩)기타] 단**n**님의 글, 작성일 : 2003-02-17 10:33 조회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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