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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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위해 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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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를 위해 죽다.-
내 가난한 마음에 시를 뿌리리.
무더운 여름날에 나무가 자라듯
내 가슴속에 시가 자라리.
시는 하나, 둘 피어나 메마른
우리 모두의 가슴에 시를 뿌리리.
돈보다 중요한거, 권력보다 중요한거,
학벌보다 중요한거, 자신보다 중요한거...
알게 되겠지. 알게 되겠지.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가슴이
시로 가득차 오를때...
주제:[(詩)기타] k**t**님의 글, 작성일 : 2002-12-14 17:48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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