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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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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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그 긴터널을 지나서..
밝은 곳으로 가고 싶다..
마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같은자리만 맴돌고..
이젠 그만 쉬었으면..
이젠 그만 쉬었으면..
그래도 이보다 더..
최악의 상황은 없으리라..
시간을 지나 이긴 터널을 지나면..
더 좋은 곳이 나오리라..
암흑이 아무리 길고 험난해도..
곳 밝은 빛은 네게 비추리라..
주제:[(詩)기타] h**u**님의 글, 작성일 : 2002-12-12 22:40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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