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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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그 긴터널을 지나서..

밝은 곳으로 가고 싶다..

마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같은자리만 맴돌고..

이젠 그만 쉬었으면..

이젠 그만 쉬었으면..

그래도 이보다 더..

최악의 상황은 없으리라..

시간을 지나 이긴 터널을 지나면..

더 좋은 곳이 나오리라..

암흑이 아무리 길고 험난해도..

곳 밝은 빛은 네게 비추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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