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참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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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때
버릴 때
생겨난다.
이말이 곧 소유입니다.

모든 자존심
꺽어 버리고
사실을 이야기 할때

당신은 버려도
안 그런 것이나 다름 없네

아! 버리지 않아도
서서히 없어짐을 느낌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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