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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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때
버릴 때
생겨난다.
이말이 곧 소유입니다.
모든 자존심
꺽어 버리고
사실을 이야기 할때
당신은 버려도
안 그런 것이나 다름 없네
아! 버리지 않아도
서서히 없어짐을 느낌이로세.
주제:[(詩)기타] y**u**님의 글, 작성일 : 2002-11-13 10:43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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