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유리벽
주소복사
내가
그를 알아보기도 전에
그는 이미
나의 존재를 깨달아 가고 있었다.
마치
내가 모르고 살아 온
내 인생의 길잡이인 것처럼...
주제:[(詩)기타] w**n**님의 글, 작성일 : 2002-11-12 18:14 조회수 19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