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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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버리고싶은데...
왜 이렇게 내눈에선... 수없이
흘러나오는걸까요...
손수건으로 훔쳐도 훔쳐도 ...
사라지지않네요...
어느날은...
한번에 많은눈물을 흘려버리면...
말라버릴것같아...
하루종일 울어버렸어요..
근데... 내눈은 마르지않는 요술샘물인가봐요
아무리 울어도 아무리 흘려도..
마르지않으니깐요
알고있었나봐요...
내가 나쁜아이라는걸...
내가 죄가 많다는걸...
그걸알고 마녀가... 나에게 마법을 걸어났나봐요
눈물한방울 한방울이 나의 벌인가봐요..
만약에 마녀가 걸어놓은 저주를 풀수있는 마법이
있다면 가르쳐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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