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은 나에게...
copy url주소복사
아직도 많은 것들에
휘싸여 힘겨움에
지쳐 있는 사람이 많다

조금한 일에 숨죽여 고민하고
답을 내고
무언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꼭 뭔가를 확답을 하면
그제야 숨을 쉬고

다른 문제에 휩싸여 산다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
내나이 2살

어른들은 말한다
지나고 나면 아무일도...
인생아무것도 아니라고

우린 삶을 살아가면서
인연을 넘 쉽게 생각하고
어쩜 넘 힘들게 살아 가는지도...

아직도 확답을 찾느랴
열심히 뛰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넘 힘들게 살지 말고 자신에게
관대하게 사는것을 알아갔음 좋겠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