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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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
한줄기 피빛으로 사라질
흰백의 순수여
정녕 당신이 내마음의
한줄기 찬란한 빛이라
그대는 전설속에 남지만
그대의 흰빛가죽과
그대의 뜨거운 피빛은
나의 마음에 간직된
한줄기 찬란한 빛속에 남는다
주제:[(詩)기타] s**o**님의 글, 작성일 : 2002-08-29 23:19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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