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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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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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먹구름이
하늘을 덮어 버리고
어느새 비는
내 어깨위로 흘러내린다
비는 슬픈 나의 연인이다
내 몸에 기대어
서글피 우는 눈물
비는 나의 행복이다
이 빗속 어딘가에
나와니가 있어 해피!
빗속을 정처없이 떠돌다
어느새 너와 마주쳐서있고..
비는 우리의 인연실인가 보다
주제:[(詩)기타]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8-20 18:42 조회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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