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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목은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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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해 산넘어로 지는 밑에
초가집 하나 있네

그윽한 저녁연기 향수에 젖으며,
쓰러져 가는 초가집 위로
별들이 떠오르네

오늘 하루의 삶속에서 사람들은
행복해하고

아! 가난한 이들의 웃음소리가
내 맘을 평온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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