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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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도
절망도
물속에 잠긴 것처럼.
햇빛뒤에 있는 그늘처럼
함부로 숨어버리면 어떻게 될까...?!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채..
모든걸
잊은채..
사라지면...
아니 없어지면...
괜찮아지겠지..
괜찮아질꺼야..
단지 세상과 완벽한 타인의 굴레바퀴에
굴러갈 뿐이니깐..
주제:[(詩)기타] c**r**님의 글, 작성일 : 2002-06-15 23:59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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