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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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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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악샤악.
약해 빠져보이는데..
넘어질듯 이 출렁거리는 물결사이로
지나가지는 것을 보면 신기할정도지
빼곡하고,,,빼곡한데..
바람이 갈대를 움직이는 건지
갈대가 바람을 움직이는 건지
말도 안될말이라는 것을
늘어놓는 모순덩어리 내손가락.
갈대숲을 지날수 있는것처럼.
살아지겠지.
주제:[(詩)기타]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6-13 04:42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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