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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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서 세상이 끝나던날
이별을 가장하고 찾아온 너의 이름이
내 생을 마감시켰다.

난 아무런 저항도 없이,
그저 네가 돌아옴에 반가워
두팔벌려 환영했는데..

어쩌면 미치는것이 행복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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