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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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별은
또다른 사랑으로 치유가 가능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보냄은
상처뿐인 흔적으로 남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처음으로 사랑한 그대에게
그 슬픔의 억만분의 일도 느끼게 할 수 없었기에
모질게 마음을 다잡았던 월의 어느날..
주제:[(詩)사랑] h**n**님의 글, 작성일 : 2000-06-04 00:0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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