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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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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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대는 가슴속에 이야기들
나름대로 뛰쳐나와 미쳐보려하지만
결코 허락할수없는 하늘아래
나는 오늘도 시들어만간다
콧잔등위에떨어지는 눈물들사이로
나의 가슴속에 파뭇혀온
지난나날들의 기억들이
모두 흣날려 하늘위로날아간다
오늘도 느낀다
그어떠한 자신의 내면적인 존재를
그안에서 난 숨쉬길원한다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주제:[(詩)기타] l**c**님의 글, 작성일 : 2002-05-15 21:30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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