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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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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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을 속이고 있는가!
내가.
삶을 속이고 있는가!
하루가 무섭다.
아침이 두렵다.
찬란한!
아침 햇살을 언제나.
내것으로 만들가.
오늘도.
허망한 꿈만 쪽고 있다.
주제:[(詩)기타] j**a**님의 글, 작성일 : 2002-05-03 03:04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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