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를쓰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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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 그렇듯 제대로 된 시를 짓기란
그 한구절 마저 난 힘이 들다.
손가락을 이리저리 놀려보고
인상도 가끔은 써보지만 그래서 될것은
언제 나 아니었다.
다시 한번 그것을 겪게 되는 것이다.
다시 한번 경험을 하면서..깨닫는것이다.
내가 올려다보기엔 높은 나무들이
주위를 둘러보니 너무많다.
하지만..차츰차츰나는 올라가고 싶은
충동이 자주 일기 시작한다.
지금은 하나의 나무를 향해...올라가다가
떨어지고 말았지만..
나는 아직도 나무를 오르는일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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