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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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해볼까
오래고 오랜 우리의 마음을
가슴에 소중히 간직하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내딛다 보면
마지막 그 꿈의 선은
우리 발 아래서
박수를 보내고 있을거야
너무 힘든 모습의 네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지만
지금 내가 너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니까
곧 닿을 수 있을거야
사랑해...많이,아주 많이
주제:[(詩)기타] m**m**님의 글, 작성일 : 2002-03-27 23:53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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