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결국...
주소복사
세월에 수레 바퀴.
그 앞에서 맴돌고 있는 나.
무엇을 어떻해야 하는지 조차
알 수 없어 그저 제자리에서
걷고 있다.
어느 순간 다가 올
당혹함이
날 혼돈에 빠뜨리게 하면
난 무엇을 잡아야 하는가.
그저 난 쳇 바퀴를 돌리고
그것에만
만족해야 하는
다람쥐가 되고 말 것인가
...
...
주제:[(詩)기타] k**d**님의 글, 작성일 : 2002-03-14 20:46 조회수 15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